ai로 썻지만 저의 질문 요지가 들어가 있어서 그대로 복붙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존 기원사를 메인으로 레이드를 뛰고 있는 유저입니다. 

최근 힐러 간 체급 차이와 메커니즘에 대해 의문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1. 보존 vs 운무: 도저히 넘을 수 없는 힐량의 벽

 보존으로 로그 복기하면서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운무 수도사의 힐량은 도저히 이길 수가 없네요.

개인의 실력 차이를 배제하고 보더라도 현재 메타에서 보존이 운무 힐링 포텐셜을 따라가는 게 구조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2. 복술 부캐: 영웅 파티 힐량 꼴찌, 원래 파이 먹기가 힘든가요?
 최근에 복원 주술사를 부캐로 키워서 영웅 파티를 다녀왔는데,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힐 파이를 아예 가져오질 못해서 힐량 꼴찌를 기록하며 말 그대로 '나락'을 갔습니다.

  • 보존할 때는 그래도 일정 수준 이상은 나왔는데, 복술은 스마트 힐이나 쿨기 배분에서 밀리면 아예 숫자가 안 찍히는 느낌이더라고요.

  • 복술이라는 클래스 자체가 현재 레이드 구조상 타 직업(운무 등)이 파이를 다 먹어버리면 유효 힐을 넣기가 원래 이렇게 힘든 클래스인가요? 아니면 제가 복술의 메커니즘을 아예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걸까요?


단순히 "실력 키우세요"라는 답변보다는, 현재 레이드에서 보존과 복술이 운무 같은 고체급 힐러 사이에서 파이를 챙길 수 있는 핵심 운영법이나 클래스별 입지에 대해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같은 실력이라고 봤을 때 심크?상 힐량 순서를 알고 싶습니다.

비교 사이트같은게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