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것의 학원팟처럼 진행 된
딜량 패턴대응이 매우매우 처참한 공대에서
스조라크 바람마주보기가 대응이 전혀 안되서 쫑난 그런...

결국,
위와같은 상황이 반복되었는데 결국은 혼자있는 저를 콕찝어  지적을 당햇는데, 그 "길지않은 시간안에 짝이안된 사람을 찾아서 저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맞춰야 하냐" 가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죄송합니다라고 트라이를 진행했습니다.

공대를 나오면 생각을 정리허고 털어버리고 자고 일어나니
머리속에 온통 이생각뿐이라 주저리 넋두리를 풀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