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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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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4/23~25 레이드 테스트 후기![]() 3일간 레이드 테스트 후기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언제나 새로운 레이드는 재미있다' 입니다. ![]() 킬로그, 고어핀드, 코름록, 그림자군주 이스카르, 폭군 벨하리, 지옥불 군주 자쿠운 이었구요. 영웅 기준으론 잡기 힘들다 싶은 네임드는 없습니다. 일반 테스트를 다시 하게 된다면 잡을 수 있겠다고 생각되는 네임드가 용광로 테스트에 비해 많은 편이네요. 물론 공대 내 구멍을 찾는다거나, 다른 공대원을 의심하게끔 만드는 스킬들은 모든 네임드가 가지고 있었구요. 자세한 택틱 및 타임 테이블, 전투 개요는 뭐 다른 상위 공대의 영상이 더 도움될거라 생각하니 ![]() - 킬로그 딜러들의 이해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쫄들의 점사순위가 가장 큰 관건이 되겠습니다. - 고어핀드 호구용군단의 현 수장인 칼렉고스와 유사합니다. 내부조와 외부조 간의 연계가 중요합니다. 내부조가 구멍이면 외부가 힘들어서 전멸, 외부가 구멍이면 외부에 사람이 적어서 전멸. 가장 큰 특징이라면 모든 플레이어가 2번 이상의 생명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겠군요. - 크롬록 공대원들의 무빙과 그나마 널널했던 탱커들이 가장 고통받을 네임드이기도 합니다. - 이스카르 '안주의 눈'이 가장 핵심이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운용해야할지 모른다면 포기하는게 빠릅니다. - 벨하리 카그라즈 Mk.2 입니다. 다만 전투 시작과 동시에 움직이면 데미지를 입는 디법이 걸립니다.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이로써 회드는 제자리 점프를 할 수 없습니다.(궁서체, 굵게, 글씨 크게) - 자쿠운 데미지 스케일이 제일 낮아서 테스트하면서 잡을만한 녀석이었던 것 같네요. 본섭에선 템렙 컷 문지기가 될 것 같습니다. 바닥을 피하고 바닥을 밟고 바닥을 대신 맞고. 바닥바닥바닥 입니다. 다음 인스도 데미지 스케일링이 제대로 안된다면 10~15인 공대는 고통받을겁니다. 반지 퀘템인 혼돈의 고서는 네임드 드랍 확정. ![]() 남은 네임드는 공성전, 고위 의회, 줄로락, 소크레타르, 만노로스, 아키몬드 가 있구요. 역시 신화 테스트는 20인 모으기도 암걸리고 귀찮고 다들 관심도 없고 하니 그냥 혼자 테스트를 하고. 공찾은 자유롭게 갈 수 있으니 따로 구인해서 테스트를 진행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남은 영웅 테스트에서 뵙겠습니다. |




달이뜨는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