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3-28 07:28 | 조회: 4,497 |
추천:6
[와유] 험난한 도전 2
MMORPG가 처음인 친구에게는 달리기 걷기 조차 어려웠어요. '-' 방향잡는게 제일 어려웠다고 하더라구요.
렙업당시 피씨방에서 '나누르고 3번'을 너무 크고 다급하게 외쳐서
피씨방 사장님께서 뭔 게임하냐고 보러오셨다가 웃으셨어요....a
와우 참 재미있게 한다고 본인도 알려달라고
인내가 부족해서 그냥 죄송하다고 했어요 ... OTL
그나저나 사막이 이녀석 진짜로 일자리 구했어요. -_-a
잘 타일를게요.
드디어 레벨 73을 찍었습니다! ! 그래서 길게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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