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가 처음인 친구에게는 달리기 걷기 조차 어려웠어요. '-' 방향잡는게 제일 어려웠다고 하더라구요.

렙업당시 피씨방에서 '나누르고 3번'을 너무 크고 다급하게 외쳐서

피씨방 사장님께서 뭔 게임하냐고 보러오셨다가 웃으셨어요....a

와우 참 재미있게 한다고 본인도 알려달라고

                                                                    인내가 부족해서 그냥 죄송하다고 했어요 ... OTL

 

그나저나 사막이 이녀석 진짜로 일자리 구했어요. -_-a

잘 타일를게요.

                               드디어 레벨 73을 찍었습니다! !  그래서 길게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