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우연히 수달님 가지고 적당한 창작품(?)만들다가.

문득 수달님 블로그에 들어가고,

오늘이 마침 생일이란걸 우연찮게 알아낸 공기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날림작

가볍게 올려봅니다.


-조만간에 개량을 거쳐서 다시 올릴 수도 있습니다....!

일단 변명하자면

1. 원레 마크버전으로 하려고 했으나. '꼬리'를 표현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2. 다른걸 하자니. 엘레강스하고 아리따우신 수달님의 매력을 표현 할 수가 없었습니다.....

3. 그래서 결국....


※실사판 수달님의 관능적인 자태입니다. 생일축하드립니다. 밸리언트수달님.



-그리고선 빠른 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