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분 이후로 다시하는 PVP에서
오랜만에 즐겁게 심장뛰며 게임했네요.
내가 더 잘했으면 이겼을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하다보니
더더욱 즐기면서 했던 것 같습니다. 429판을 했다니..

다들 약하다고 하던 복술로 셋팅 바꿔가며
아등바등 버티다보니 달성했네요 :)

적으로 만나 완패후 뜬금없이 귓말로
복술에 대해 조언을 구했을때
같은 복술끼리 도우며 게임하자고
이것저것 알려주신 멍샤먼님.

저평에 갇혀있을때 큰 도움을 준 울산님.

와이프에게 혼나면서도 큐 돌려주신 토토아빠님 등등

다들 감사합니다. 아직 도전하시는 분들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