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7일에 결투사 달성하고 후기 쓰고 난 뒤 일주일? 지나고 어제...정예까지 완료..
이번 과정 역시 험난했는데...
2290에서 한번 미끄러져서 멘탈 터지며 100점 날아가고
2291에서 또 한번 미끄러져서 멘탈이 걍 없어진듯 하며 100점 날아가고..
하지만 굴하지 않았다...빠워 분노로 6승 챙기면서 달성...ㅎㅎ
정예 달고 나니, 오히려 맘이 편해져서 그런지 셔플이 더 쉬워짐...
이제 3:3좀 달려볼까함...
다들 목표 달성 기원함...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