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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04:44
조회: 537
추천: 1
신기의 고충[시작부터 매즈에 걸리지 않으려고 희축을 쓴다]
당신은 아군 피해 방지에 쓰지 않았으므로 진다 [아군이 아픈 순간에 알맞게 희축을 썼다] 어차피 그걸로 아군 절대로 못살려서 다른 것도 덩달히 쓰느라 쿨을 낭비했고 그로 진다 [가장 완벽한 순간에 무적을 썼다] 당신은 무적을 쓰느라 글쿨을 낭비했고 그로 인해 어차피 힐이 밀린다 [하루 종일 힐스킬만 눌렀다] 매즈를 하지 않았으므로 진다 [중간에 매즈를 시도했다] 당신은 힐이 밀렸으므로 진다 [매즈를 예측하여 아군이 아직 딸피도 아닌데 신축을 좀 빨리 땡겼다] 당신은 가장 중요한 쿨기를 낭비했다. 그로 진다 [딸피를 예측하여 이때를 대비해 신축을 예비한다] 쓰기 전에 매즈당해서 신축 못쓰고 진다 [신축을 쓸 절실한 타이밍에 급장 쿨 상태로 매즈당했다 그로 무적을 썼다] 그렇게 중요한 쿨기를 두개나 한꺼번에 쓴다니 얼마나 개못하면 그렇게 낭비했는가에 대한 고찰과 고민을 끝임없이 되풀이한다. [아군이 기둥이나 벽 뒤로 돈다] 내가 발고자임으로 아군을 힐하지 못해 진다. 자축은 어디에 있냐고? 이미 해제당했거나 쿨이다. [자축을 아낀다] 욕을 먹는다 [신성한 무기로 아군을 타이밍 좋게 살렸다] 이제 당신이 위험하다. 심지어 내가 쳐맞는 상황도 아닌데 나한테 신축을 쓴 경우도 있었다. [신성한 무기를 넣지 못해 아군이 죽었다] 당신은 쓰레기 힐러다 [어떻게든 감쇠 70% 까지 버텼다] 이제 아군 3명 모두가 딸피다. 당신의 생명력은 신성한 무기로 아낌없이 퍼부어주었다. [딜을 시도해보았다] 좋은 시도는 아니었다. [성빛위주 힐을 시도해보았다] 캐스팅 도중에 아군이 죽었다 "난 이 클래스를 해봤어요!!" 라고 징징대면, 누군가 나한테 이런 쓴소리를 한다 "그런 놈이 그런 클래스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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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쟁 개같이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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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