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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12:42
조회: 3,207
추천: 12
깃전장 닌자를 노리는 도적과 깃수의 심리. 비도오고 하니 조금은 흥미로운글을 써볼까한다. 보통 깃수가 스토킹 당해서 부득이하게
다른사람이 깃을 들어서 인계를 받아야 할때가 있다. 그러면 조금 노련한 강도들이 하이에나 처럼 숨어있다가 깃떨구는 타이밍을 봐서 소매치기를 하는데 이게 성공하는쪽(강도쪽)은 님 쩌시네요 라는 같은편의 극찬과 함께 지던 게임을 일발 역전을 시키는 깃전장 도적의 하일라이트 플레이라고 할수있다. 반면 당한쪽은 왜 떨궜냐 , 깃수는 깃클이 왜느리냐 분쟁의 씨앗도 되거니와 사기도 꺾인다. 안전한데 가서 패스하면 되지 않느냐 하지만 패스하도록 냅두는 경우도 많이 없거니와 공타이밍도 꼬이고 사실 받을수 있으면 바로 받는게 좋다. 부득이한 경우라는거지. 분명 도적의 깃닌자는 아주 유리한 조건에서 시작된다. 일딴 은신이라는 점이 크고 그망도 있거니와 무엇보다 깃을 받는 사람(깃수) 보다 모든점에서 유리하고 단하나 거리에서 불리하다. 쉽게 이야기하면 도적은 닌자 할때 그냥 닌자를 노리는 도적은 깃수가 깃클이 보통이하라면 모를까 숙련된 깃수에게 깃닌자를 성공시키기 힘들다. 그래서 3가지 방법 절/비습/실명 이론적으로 도적은 깃주변으로 3명이 둘러싸고 있어도 3명이 ㅄ 이라면 눈뜬 장님처럼 패스할때 깃을 가져갈수있다. 그러나 그런경우는 없으니 넘어가고 보통 깃수를 공략하고 그순간 깃을 가져가는데. 전사 깃수라면 패스 받을때나 받기전에 광격을 키는걸 추천한다. 그러면 도적카드 3개중 절에서 제외가 된다. 그럼 남은건 비습과 실명인데 보통 도적들은 실명을 아까워 하더라고. 비습인데 어느것이건 상관없다. 풀수있는건 급장뿐이니. 뭐 일반전장이면 미리 의지마셔도 되지만 그래도 실명이 있으니.... 자여기 존나빠른 반응속도를 가진 깃수와 그 못지않게 빠른 강도가 있다. 주위에 은신이 있는걸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100% 소매치기의 승리다. 은신이 유리한게 이 마음가짐에서 온다 (스킬 맘가아님) 멍때리는애랑 노리는애랑 애초에 같을수가 없다. 그래서 깃수는 안전할때도 항상 패스받을때 주위에 은신이 있다는 마음으로 받아야한다. 그마음가짐이 중요한 첫번째이고. 깃클 속도는 두번째이다. 두번째 사실 깃수가 도적이 주위에 있고 아무리 칼급장 깃클을 할수 있다고 해도 이론상 급장에 손이가는 그타임. 비습과 동시에 깃클을 해버리면 아무리 깃수가 빨라도 글쿨 한번도는 속도 정도로 닌자를 허용하게 된다. 마치 이론상 승부차기에서 인간의 반사신경으로는 골키퍼가 골을 막을수 없다는 말처럼. 하지만 우리는 골키퍼가 선방하는걸 자주보며 심지어 줄줄히 골을 실패하는 선수들이나 결정적일때 승부차기 실수를 하는 유명한 사람들도 자주본다. 바로 심리, 타이밍이다. 자이제부터 내가 설명하려는건 이 강도들을 낚는 방법이다. 복습하면 깃 인계를 하는쪽이 유리한게 하나 있었지. 바로 거리이지. 쉽게 말해 근거리 원거리. 다시말해 도적은 타이밍을 보고 들어와야한다. 아니면 들키기 때문이지 기회는 한번뿐. 우리가 거리가 유리다고 말했다. 거기에 플러스로 받는쪽이 심리까지 가져가면 앞으로 그도적 상대로 패스받기도 수월하고 도적을 꼬셔서 불러낼수가 있다. 이건 전노협 팀신에서 깃전장 숙련자들과 가끔 쓰던 깃닌 도적을 낚던 방법인데. 하도 깃클이 빠른 호드도적이 있었다. 물론 닌자의 귀신이었지 그때 만들어진 일명 함정패스다. 자 상황을 만들자 도명버프를 확인하고 무덤에도 도적이 없다. 강도가 소매치기를 노린다. 일딴 우리는 패스를 하지 않을것으로 약속된상태고 패스를 하는척 깃받는사람이 몸을 흔든다 (이때 연기를 잘해야한다) 그럼 멀찌감치 있던 깃든사람이 깃수에게 와서 멈짓 하고 선다. 일반창으로 아무말이나 쓴다. 아무말이나좋다. 보통 1 2 3 이런식으로 세번만 아무말이나 하는게 적절하다. 이건 그냥 도적이 보라고 쓰는거다. 우리는 패스줄 타이밍이라는걸 느낌으로 알고 주고 받고 하는데 깃전장좀 뛰어본 도적도 그걸알고 분명히 비습으로 들어온다. 그러나 우리는 깃을 놓지 않은 상태지. 근데 이래도 안낚이는 노련한 강도들이 있다. 이럴때 우리는 비슷한걸 떨어트린다. 바로 피뻥깃발이다. 가끔 십자군에서 파는 스톰윈드 깃발도 깔긴하는데 잘안속고 피뻥깃발은 거의다 속는다. 누구라도 느낄만한 패스할 타이밍을 만들고 피뻥깃발을 깔면 사실 당한 도적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다속고 깃발을 부수면서 은신을 풀고 튀어나왔다. 그동안 귀신같은 깃닌으로 날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했던 그도적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게 깃발이 생긴게 비슷하거니와 (호드는 붉은색 얼라는 푸른색) 찰나의 타이밍을 노리는 닌자에게 불리한건 거리고 거기에 심리를 플러스해서 도적을 낚는 기가막힌 방법이 아닐수가 없다. 다만 이건 주고 받는사람이 사전에 약속이 되어있어야 한다. 마이크되면 좋고. 이걸 한번 당한도적은 페이스가 말려서 깃닌을 잘못하더라고. 물론 내가 설명하는걸 이해한 사람은 깃수와 손빠른 도적정도겠지. 이런게 있다는것 정도만 알고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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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