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이 많을테니(어차피 팀신이라도 5명만 신청되니깐;;)

 

개신위주로 간략하게 설명하겟음..(꼭 이게 답은 아니니깐 머라고하지마..)

 

총 15명이 폭눈을 뛰는데.

 

Ps - 내가 공지라니 +_+


폭눈때문에 암걸리는 얼라/호드 들에게 받친다..

이글은 기본적것만 있으니 세세한것은 ' 직접 경혐해보고 부딧혀보고 발려보고 ' 

해서 터득해라. 택틱이라는건 택틱일뿐 꼭 그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변화는 상황에 마춰서 대응하는게 필요할뿐이지. 택틱이라느건 그냥..왼팔은 거들뿐 정도? ㅋㅋ

화력에서 우세한상황이면 3거점이 좋다는건 다들 알테니 넘어가고,

이글은 서로 비등한 상태이거나 약간 불리할때 쓰면 좋은 전략이다.
 
그리고 꼭 2거점 깃 할필요는없고 깃을 들고있는 상태라면 공격적으로 하는게 좋아.
 
 


몇가지 추가할건.

3파티인원 배분에서 조드가 있다면 조드도 넣는걸 추천해 태광도 쓸만하고

장풍이 매우 쓸만하며, 광역딜로 광역삭제를 할수있지 ㅋ
 
아 그리고, 상대 공격조 인원들을 거점위에 못올라오게 아래서부터 끊어주는게 좋아
 
폭눈뛰다보면 상대인원에 겁을먹고 탑위에서 뭉쳐서 싸우는데..이것보단
 
몇명이 아래서 끊어주면 많은 도움이 되거든 물론 끊어주는 클래스는 힐러가 첫순위야.


아군탑 치는 공격조들을 역으로 뒤치기하는것은 힘들기는 하지만 성공하면

대박을 거둘수 있으니 상황에 마춰서 잘쓰고,(근데 사실 판단하기도 힘들고 방법도 어려워서 비추야 ㅎㅎ)

3거점을 처움부터 노린다면, 강제 전투 종료가 되는 클래스등은 중앙을 가로 질러서

지절&마탑 블엘&드탑을 뒤치기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야..(개인적인 전투센스가 탁월하다면 자주써봐 다리쪽근처에서
 
싸울때 1~2명이 탑위에서 싸워주면 그만큼 딜이 분산되어서 다리쪽 아군팀이 압승을 할수있거든)

 

수비던 공격이던 꼭 거점위에서 싸워라!! 이거 않하는애들 많던데..

 

폭눈은 인원수에 비레해서 게이지가 올라가는 시스템이라서 거점위에서 싸워야

 

게이지가 올라감...다굴을 쳐맞던 말던 일단 거점위까지 올라가서 싸워

 

++파티 분배++

 

파티를 나눌때 1파티 블&드레탑  2파티 지절&마탑  3파티 3명 중앙대기&깃싸움  4파티 은신클2명 테러

 

로 미리정하고 힐러가 2명이라면 1파 2파에 배분하고 3파 4파는 버려라..3명이라면 3파에 배분하고

 

그 힐러분은 대기시키고 지원조로 시키는게 좋다..만약 은신클이 1명내지 아에 없다면..

 

법사&죽기처럼 딜도 할수있고 생존력도 왠만큼되는 클래스가 좋다.

 

이유는 수비하러 오는 인원은 공격간 인원보다 1~2명 많게온다..

 

그만큼 다른쪽에서 그인원이 빠진다는거임..폭눈에서의 테러는 성공하면 좋지만..

 

실패해도 테러를 시도한쪽에 리스크가 거의없다..오히려 이점이 많다..

 

거점 공격조의 힐러는 3파티의 힐러가 하거나 마탑 > 지절 공격루트라면 마탑 담당 힐러가 지원가는게 좋다.

 

3파티의 인원은 팀원에 정술&파흑이 있다면 꼭 3파티로 끼는게 좋다...시작하기전에 파흑분에게

 

서큐를 뽑아달라고 꼭 부탁을 해라.또한 법사&냥꾼 특히 냥꾼은 꼭 끼는게 좋다.

 

 

 

++지휘관이 꼭 명심해야할것++

 

지휘관은 반드시 명심해야 할것은 마탑 몇명? 지절 몇명?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않된다.

 

누구누구님 몇명인가요? 이런식으로 꼭집어서 물어봐야 한다...그러면 왠만하면 대답을하고

 

전장에서 아군팀원들의 채팅분위기를 만들수있다..

 

또한 지휘관은 상대팀의 인원배분을 항상 신경써야하며 테러조의 보고를 수시로 계속 요구해야한다.

 

테러조의 보고와 전체팀원들의 보고로 상대인원을 계산한후 거점을 공격할지 계속 깃에 신경을쓸지

 

판단을 해야하며, 만약 거점을 친다면 깃을 꼭 들고있는 상태에서 해야한다..(절대 꼽으면 않된다)

 

또한 첫 깃수는 미리 정해놓고 누구누구님 첫깃따주세요 라고 꼭 집어서 말해줘야한다.(드루처럼 기동력

 

좋은 클래스가 좋다)

 

꼭 할필요는 없지만 점사타겟을 불러주거나 불러줄 사람을 지정해주는게 좋다.

 

또한 시작전에 상대팀의 힐러의 인원과 아이디를 파악한후 첫 전투에서 어떤클래스부터

 

점사할지를 미리 정하는게좋다 예를들어 하얀색 > 파랑 > 분홍  순으로 치세요 처럼 (하얀색들 힘내 ㅠㅠ)

 

 

++ 기본 전략 ++

 

상대가 공격오는쪽의 탑인원은 빠르게 공격인원을 보고하고 그에 마춰서..

 

지휘관은 몇파티 누구누구님 가라고 해주는게 좋고 그렇게 할시간이 없는상황

(지휘관 담당탑이 공격받는 상황)

이라면 몇파티 딜러몇분 지원와주세요 하거나.. 중앙조에서 상대팀의 중앙조가 별루 없다면

 

중앙조에서 지원을 요청을하고 꼭 거점위에서 싸워야한다....

 

이런식으로 계속 유지하면서 깃은 꼭 아군이 딸수있는 상황일때 꼽는게 좋다....

 

만약 상황이 않좋게 돌아가서 깃을 못따고 수비하는 상태라면

 

중앙조들은 최대한 생존하면서 깃클만 계속 방지하고 1파티 2파티의 인원들이

 

탑공격인원을 어느정도 처리한후 강제전투종료가 되는 클래스(법사&도적등)들이

 

중앙을 지원해야하며, 깃은 마지막 100점남겨놓고 꼽는걸 추천한다...물론 그전에

 

깃수가 위험한상황이면 그냥 꼽는게 좋다...

 

만약 첫깃을 따이고 상대도 개념이라서 깃을 않꼽고 릴레이를 대기하는 상태라면.

 

중앙은 상대인원에 마춰서 깃클을 견제할수있는 원거리 클래스만 남겨놓고

 

각거점에 1명정도만 남겨놓고 상대깃수가 있는 거점을 공격하는게 좋은데..

 

이때 유의할점은 미리 이동해놓고 대기후 가면 않된다...서로 마춘후 말타고 대기상태에서

 

깃수가 있는 거점을 공격한다 이때 테러조는 상대깃수의 움직임을 보고서 상대깃수가

 

빠질려고하는 움직임을 보이면 추적해서 잡거나..그게 않되는 상황이면(상대가 지원오는 상황)

 

거점까지 따라간후 안심하는 상대깃수를 잡고 빠르게 보고하고 지휘관은 보고를 받고

 

거점을 딸수있어도 무리하지말고 강제전투종료가 되는 인원을 후퇴시키는게 좋다..

 

한가지 추가로 말하자면 2거점깃 전략을 하다보면 상대팀원이 거점한쪽을 칠때가 있는데.

 

만약 마탑이 공격받는다면 드레탑인원과 은신클래스 및 강제전투종료가능 클래스는

 

중앙을 가로질러서(말타고이동)지절을 치는방법도 있다...여기서 2가지의 선택지가 있는데.

 

지절의 수비인원을 정리할수있는 정도의 인원만 남겨놓고 마탑을 치는 상대팀원을 뒤치기하는방법

 

그냥 지절을 굳히고 마탑을 복구하는 방법등이 있는데..후자쪽을 추천한다..전자쪽은 복잡한 방법이기도하고

 

개신으로 행하기에는 무리가따른다. 후자쪽을 선택한다면 쿨하게 깃을 버리고, 이런상황이 되어버리면

 

뺑뺑이 상태가 되는데 이때 중앙조들은 중앙깃에대한 미련을 날려버리고 드레탑을 수비하면서

 

지절탑인원이 마탑을 복구한후에 같이 중앙에서 쌈사먹는걸 노리는게 좋다.

 

이러한 판단은 지휘관이 팀원들의 보고를 듣고서 하는게 좋으며...간혹 3거점 도박을 하는것도 좋다.

 

또한 3거점을 먹었다고 해서 무리해서 3거점을 유지하기보단 빠질땐 쿨하게 버리는게 좋다.

 

 

 

 

Ps2 - 위적은것은 답이 아니니깐 그냥 참고만하고 전장 상황에 마춰서 판단하고 무엇보다...

 

어느전장이나 그렇겟지만 팀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다...

 

다시한번 강조하는데..누구누구님 이라고 꼭 찝어서 물어봐라 이거 매우 중요하다.

 

아그리고..정말 내가 적은글이 답은 아니니깐 머라고하지마...선수들끼리 그러면 않된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