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더 창의적이고 멋지신 분 많은데

글로벌에서 저 예쁘다고 칭찬해주신 두 분 때문에 콧바람 들어가서 한번 올려봅니다.

빛나는데 사실, 방패에 어울리라고 끼워맞춘 룩이에요.



어라 이게 아닌데



아이 진짜



일단 이렇게 생겼습니다. 방패에 박힌 아타말 수정(추정)의 영롱함을 살리고 싶었습니다.

머리/어깨/가슴/손목 = 오공티어

허리/바지/신발 = 밤요티어

장갑 = 성기사 전당장비

주장비 = 복제 사자의 송곳니(영화 ㅅㅂ...)

방패 = 대장정 하면 나오는 보호기사 유물무기

망토는 아마 태양샘 망토일 겁니다




이제 좀 괜찮은데 좀 어정쩡하네요

무기 마법부여 효과는 대지 수호자의 은총인가 그겁니다. 빛나는 게 그것 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