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이후가 되어봐야 결정날듯.

 

사실 뭐 오공시절을 겪어봐서 그런지 그냥 덤덤함.

 

한편으론 내 케릭이 그만큼 약해진다면 오공시절처럼 나보다 강한 클래스를 발라버리고 미터기 위로 올라가는 뽕맛도 느껴볼 수 있고.

 

사실 어느정도 잘하는분들 치고 오공시절을 기억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때의 저런 뽕맛을 어느 정도는 기억하실듯 ㅋㅋ.

 

이제 다들 그만 싸우고 다시 평화로운 수도게로 돌아갑시다.

 

(어떻게 생각하면 오공때는 수도게 자체에 하루 글리젠이 열개도 채 안 되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에 비하면 지금이 좋은건가;;)

 

 

 

 

PS. 텍터스 이놈은 필요 없을땐 지팡이 2개씩 막 뱉다가 필요해지니 안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