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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16:39
조회: 778
추천: 1
지금 풍운이 괜찮은지 죽은지가 뭐가 중요한데요접을 분들 접을거고 남을 분들 남을건데
컵에 물 반차있는거 '반이나 남았네' 느끼건 '반밖에 없네'느끼건 반있는건 기정사실 아닙니까 어제야 그랬다치고 오늘까지 이걸로 자존심세우고 편가르기하고 도지나친 비방, 욕설.. 당신들이 대체 원하는게 뭡니까? 진정 수도사를 사랑해서 여기서 이러고들 계시는거 맞아요? 이게 사랑의 방법인가요? 솔직히 실망이 큽니다. 보다보다 이건 너무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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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