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군단와서 시작한 풍운으로 글로벌에서 헤엄치고 친구창 늘려가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원래는 최정예따고 적당히 하다가 쉴 생각이었는데, 여기까지 오니 욕심이 생겨서 갈 수 있을때 까지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아직도 모르는게 많아서 주변 고인물 분들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인터넷 사이트를 뒤져보는게,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 게임인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네요.

내일도 열심히 허수아비 치다가 쐐기 파티를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