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짬히 렙업해서 60까지 찍어놨던 수도사를 어제 부스팅했네요.

마눌님께서 승인해주시고 마눌님은 복술을 키운다고 케릭 만들고선 둘이 같이 부스팅!!!

전탱, 보기를 이미 키우고 있지만 양조는 또 먼가 색다른 재미네요 ㅎㅎ

아 언능 퇴근하고 싶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