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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7 22:30
조회: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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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보다 못한 기의 파동..영시만 다니느라 일반 시나리오는 거의 신경 쓰지 못하던 건데..
일반 시나리오 빈안 마을 맥주축제였던가.. 아무튼 쿤라이쪽 강가에서 맥주 만들고 지키는 시나리오가 있는데요
이게 들어갈때마다 랜덤으로 NPC 2종류가 생깁니다.
모든 NPC를 전부 만나보는 업적도 존재하구요 (수도사 매고다니는 맥주통 줍니다)
아무튼 서론이 길어졌는데..
이중에 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는데
수도사 도전모드룩을 입고다니는 NPC가 있습니다.
얘들이 기의 파동을 쓰는데
수도사가 쓰는거에 몇배나 큰 파동을 쓰더군요.
파동권 보다가 패왕상후권 보는 기분..
코딱지만한 기의파동 보다가 왕장풍을 보니 참...
데미지는 둘째치더라도 기의 파동이 저만큼 커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의 보유량에 따라 크기 변화를 줬으면 딱 좋을텐데 말이지요..
EXP
546,825
(18%)
/ 576,001
조류 애호가 아즈섭 노움 수도사 4총사 하이위즈 / 하이워즈 / 하이유즈 / 하이오즈
(얼라) 와브르 박물관 - 고요한 바다 성역 26번지
(호드) 대관람차 - 비탄 행운 언덕 27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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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