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나 레이드 갈라고 한시간을 신청만 하다 종치는 날이 허다해서 눈물을 머금고 탱전사로 전향했다가 격아 초창기 탱전사가 젤 빡실때여서 고통 받다가 결국 타클로 전향함...

나름 천민이라는 도적이랑 냥꾼했는데 그래도 딜전보다는 훨씬 초대 잘 받음.....

딜전은 시너지도 없고 생존력도 쓰레기고 유틸기도 별로고...

근데 재미 자체는 정말 그 어떤 클보다 재밌는데...

갓오브워 크레토스 조작하는 느낌....

남들 다 사기라고하고 재밌다는 법사도 저는 왜케 노잼인지...

어둠땅에선 빛을 볼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