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7-12 15:02
조회: 4,806
추천: 2
누구보다 전사라는 직업과 캐릭터를 사랑했었다.블쟈야... 전사에 애정을 가진 지난 세월. 내가 도대체 뭘 잘못 한거냐....
대체.. 왜.. 전사답게 그저.. 평범한 전사로, 게임을 하고 싶다는 바램이.. 도대체 어디가 잘못된 생각이냐... 이제, 화도 안나서.. 글을 쓰는것 조차 힘이 없이 쓴다. 이런식으로.. 내가 전사를 버리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허탈해서.. 마냥, 허탈해서.. 전사를 버리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전사 다운 전사는... 그저.. 내 꿈속에서만 존재하는... 캐릭터라고... 굳게 마음이 닫혀지게 되었다... 하...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다.
EXP
9,513
(64%)
/ 9,801
|
단테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