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 돌다가 곰탱이 제게 귓말을 하더라고요.
파티원들 체력이 꽉 안차있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불안하다며 힐 좀 제대로 하라더군요.
누가 죽은 것도 아니고 체력이 80% 이하로 떨어진 적도 없었는데요.
피 빠진 파티원들은 당연히 회복, 재생 걸어놨고요.
제가 회드는 도트힐 위주라서 파티원 피 까여도 수초 내에 회복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는데
자기도 회드 해봐서 알거 다 안다면서 결국 곰폼 풀고 재생 난사하더니
레이드도 아니고 어차피 마나 모자를 일 거의 없으니까 이렇게 해서 파티원 풀피를 유지 시키라고...
저는 피 조금 빠진 것 정도는 회복정도만 걸어놓으면 된다고 배웠는데
원래 쐐기에서는 재생 아낌없이 써서라도 풀피 유지를 시키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