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숲(2/4) 및 상록숲 (3/4)가 아군 6명에게 피어나는 생명의 최종 치유량의 25%//50%만큼 치유합니다.  

상록숲(4/4)의 만발하는 광란의 폭발 발동수가 5번에서 3번으로 감소합니다. 


현재 버전에서는 피어나는 생명의 모든 치유량의 30%만큼 두 명에게 전이인데
최종 치유량(피어날 때)의 50%만큼 전이로 바뀌잖아요.

지금도 숲의 영혼 소모하면 강제로 5번 최종 치유량 효과가 발동되는데,
쩜오 패치 들어오면 전이 대상이 6명으로 늘어나니까 
신치 신속함 재생->신치 재생으로 즉발힐로 힐파이 좀 먹을 수 있을 거 같지 않나요.


하 근데 아무리봐도 마음에 안 드는데... 모든 치유량에서 최종 치유량으로 바뀐 거
그렇다고 레이드에서 광합성을 찍을 수는 없잖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