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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7 13:16
조회: 13,332
추천: 1
회드 특성 가이드예전 플포에 올렸던 회드 특성 관련 도움 글 입니다.
회드 특성에 대해 말이 많으셔서 저도 제가 아는 회드의 특성에 대해 좀 떠들어 볼까 합니다.
모두 자신에게 맞는 특성을 사용하시기 때문에 이 내용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도,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도 계시지 않을 까 합니다만 ^^; 그냥 저렇게 보는 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해 보셔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회드는 아래와 같은 기본 트리를 주로 사용하며, 자신의 스펙과 넴드별 적용에 따라 이러한 트리에 추가, 변형하여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1. 회드 기본 트리 (포인트 전체를 이용하지 않고, 회드의 기본이 되는 특성만 찍은 모습)
(*특성 트리의 아래까지 찍기 위해 평온한 정신을 2포 주었습니다. 평온한 정신은 1~5포인트까지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셋팅합니다. 기본 특성만 찍기 위해 62포인트만 올린 특성 라인입니다.)
이러한 특성을 가장 기본으로 하여 다양한 개인화된 특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계열에는 주로 조화의 특성을 어디까지 찍었는가에 의해 "자은 특성", "비자은 특성"으로 흔하게 말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자은 특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2. 자은회드 특성 트리
자은 회드는 아래와 같은 장점을 가집니다. 1. 가속 856이 되지 않아도 육성을 1초 캐스팅으로 사용 가능. 2. 자은을 활용 빠른 재생 캐스팅 가능. 3. 빠른 가속을 이용 직접힐(육성, 치손 등) 을 통한 공대원의 위기 극복 가능.
자은까지 특성을 찍은 대표적인 케이스는 파라곤과 엔시디아의 메인회드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예) 파라곤 메인회드 Anaram 엔시디아 메인회드 Tjani
Anaram은 치손 강화 2포를 위해 강렬한 영혼을 2포만 두고 있고, Tjani는 활력 2포를 포기하고 평온한 정신 3포를 두고 있습니다.
3. 비자은회드 특성 트리
비자은 트리의 장점은 1. HoT(회복, 육성, 피생 등)의 특화로 안정적인 공대힐. 2. 특성의 변화에 따른 안정적인 마나 수급/소모를 통한 기복이 적은 꾸준한 힐 가능. 3. 다양한 형태의 특성 변화 가능.
비자은 특성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HoT 특화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은 특성 3포인트를 회복 계열에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개인화된 특성을 연출 가능합니다.
예) 파라곤 메인회드 Anaram
평온한 정신에 포일트를 사용하지 않고 나무껍질 2포를 통해 생존성을 높이는 특성 연출
4. 기타 의견
공대에서 메인회드라는 자리를 잡으면서 다양한 특성을 실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조화계열을 하늘의정신집중 3포까지 주기도 하고, 회복 트리를 다양하게 변화시켜 보며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며 제게 맞는 특성을
찾아 여러가지 특성을 시도 했었고, 현재는 주로 자은 트리 특성을 사용 중 입니다. (할리온 내/외부, 얼왕 네임드별 담당에 따라 특을 조금씩 바꾸기도 합니다. 예)드림워커 내부힐을 할때는 치손 강화 2포 유지)
자은 트리에 대해 쓸데 없는 가속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으신데,
자은 특성은 이런 식으로 활용도 가능합니다.
1. 육성-재생 (육성으로 자은을 발동 시킨 뒤 빠른 재생 캐스팅) 2. 탱힐 등 단일힐을 주로하는 구간에서 (싸울팽 등) 가속보다 주문력/치명 셋팅을 한뒤 육성 난사를 통해 살씨 유지.
물론 비 자은 트리 또한 자연의완결무결까지 특성을 올려 이와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아시다시피 얼왕에서 가속보다 치명탬을 많이 드랍하기 때문에 셋팅이 좀 더 쉬워집니다. 다만 컨트롤은 조금 더 까다롭습니다.
얼개는 마나가 딸리지 않게 된 다음부터 주문/지능 얼개를 주로 사용하지만,
할리온 하드와 같이 공략이 길어질 수 있는 네임드에서는 마젠얼개로 스왑합니다.
얼왕은 예전에 비해 공략이 쉬워져서 예전 처럼 넴드별로 특성을 갈거나 하지는 않지만,
재생/육성/신치/신회/회복/급성 5종 문양을 몇몇 구간 스왑하고, 장비를 일반탬 4셋, 티10 4셋, 손목 2개, 신발 2개, 장신구 4개를 다양하게 조합하여 네임드 별로 최적화하여 사용 중입니다.
EXP
42,429
(14%)
/ 4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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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륨망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