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을 몇년을 했는데 현타와서 접고 내부전쟁때 겨우 꺼내봤는데

다른 직업들은 자원 상관없이 피아노 치면서 딜 할 수 있는데

도적은 왤케 기력때문에 현타가 오는지..

그냥 파밍이 덜 되서 그러는 걸까요 ㅠ

지금 성능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서 부케로 해보려는데

손이 참 안 가네요..

파밍 다 되면 기력 좀 신경 덜 쓰고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