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최후를 아무도 안찍던데 이유가 있을까요?

가운데 특성들을(신속한 주입, 경외의 일격, 용 단련 칼날) 포기하고 박리랑 피의 향기 2포에 갑작스러운 최후를 찍었더니 광딜이 꽤 올라가는 느낌이 들어서요. 몹들 체력이 35% 이하일 때 독살을 그만 치고 목졸이랑 파열 리필하고 혈폭풍으로 퍼뜨려놓으면 갑작스러운 최후 딜도 크게 오르고 맹독 상처 특성 + 정점 특성으로 다음 풀링에 쓸 기력도 빨리 회복되는 느낌이라 (박리를 찍기 위해 증폭의 독 특성을 찍고 내려가서 1포 낭비되긴 하네요)

정점 특성이랑 연계해서 독살을 그냥 더 많이 치는게 딜에 도움이 되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광딜은 몰라도 단일딜이 너무 떨어져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