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견자 복술로 9단갔다왔는데 힐업 너무 힘들던데 ㅠ

반면 토템박고 가니 너무 수월했음 

쐐기도 복술 선견자로 가는게 맞는건가여? 아님 내가 손이 아직안익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