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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 22:28
조회: 5,263
추천: 7
복술 파멸의 연쇄 전설의 실전성회사에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당연히 딜은 키리안+대정이 제일 높은데, 정작 이 조합에서는 가속+유연을 세팅하기 때문에 복술의 2세트, 4세트가 폭우토,마해토,정고토,치해토에 붙어나가는 연쇄치유 이외에는 쓸모가 없는 티어 효과가 되어 버립니다. 필자 본인은 4세트 티어의 활용성을 고민하던 도중 금단의 "파멸의 연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였고, 퇴근 후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요점은 레이드 세팅인 치명,유연,특화를 유지한 채 파멸의 연쇄 전설으로 연치와 연번을 즉발로 함과 동시에, 연치의 크리확률을 높여 토템의 쿨감을 유의미하게 사용하는 것 입니다. ![]() 저의 세팅 ![]() 성약은 무난한 미카니코스, 휘몰아치는 해류는 자연의 집중으로 변경하는게 나아보입니다. 각설하고 테스트 결과 ![]() 티르너사이드 17단, 22분 2상 클리어 ![]() 만과토템 22분동안 24번 사용 ![]() 힐량 상세정보, 연쇄치유는 모두 토템 치유나 즉발로 사용 ![]() 핏빛심연 18단 33분 클리어 ![]() 만과토템 총 33분 동안 39번 사용 ![]() 힐량 비율은 티르너와 비교하면 폭우토 힐량이 더 높았네요 두바퀴 우선 돌아봤는데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쇄치유의 치명타율이 평균 44%정도로 나왔고 결과적으로 딜과 힐에서 중요한 만과토템과 폭우토의 쿨감이 유의미하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캐스팅 힐이 거의 필요가 없어 무빙이 굉장히 편했습니다. 대정의 체력관리 스트레스가 없는것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콜이되는 고정파티나 대정전설이 좀 더 좋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엄청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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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f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