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은 벨로비르+프라이다즈

 

특성은 증폭/일렁임/주문술사의 흐름/공명/시간전환/침식/비전보주로 했습니다

 

시그린을 죽이는게 아니라 옆에 근접캐 (야를) 죽이고 캐스터 (룬의 현자) 피 8%정도 하니까 깨지네요

 

우선 한명만 공격해도 다른 얘들도 같이 뎀지가 달기 때문에 와우헤드에서는 처음에 신마강 이후 신폭하라고 했고 그대로 했고 신마강 지속시간 끝나면 시그린 양변하고 야를 닥딜했습니다

 

참고로 양변 남발하다간 점감 들어가서 망합니다. 전 처음에 시그린 양변 다음엔 무조건 아버지의 피 시전할때만 양변으로 끊었습니다

 

캐스터가 바닥에 만드는 룬은 터지면 뎀지 300만씩 들어와서 꼭 밟아서 없애야 하고, 야를이 격노 버프 얻으면 점멸이랑 얼회 감속등으로 카이팅 해주십다. 그래서 벨로비르랑 프라이다즈 보호막이 굉장히 요긴합니다. 변위도 간간히 써주면 좋고요.

 

야를이 쓰는 칼날폭풍은 가까이 안가면 되고, 현자가 쓰는 선조의 지혜는 쿨기 아껴뒀다가 쉴드 부수고 빨리 차단해야 합니다

 

시그린은 초록 바닥을 까는데 피하면 되고 중간중간 콜다나 펠송 다가오는 파멸 비슷한 걸 쓰는데 틈 봐서 잘 피해주면 되고 이것도 뎀지 엄청나서 피하는게 좋습니다.

 

발키르 벽+칼날폭풍이나 발키르 벽+선조의 지혜, 발키르 벽+룬 같이 들어오면 정말 정신이 없어서 빨리 움직여서 최대한 피해를 입지 않아야 합니다.

 

나중에 피 적어지면 현자가 선조의 지혜 연속으로 써서 계속 까야 하고요.

931/58로 깼는데 화법 냉법 도전과는 달리 닥딜보다는 생존을 우선해야 하는 것 같네요 물론 막판 현자 쉴드 계속 까야할 정도의 딜은 되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