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탱힐 위주로 플레이하다가 이번에 처음 냉법을 시작해서 재밌게 하는 중입니다.
많은 고수분들의 가이드에 큰 도움 받고 있는데
얼음창의 매커니즘이 도대체 뭔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제가 이해한 얼음창은 이렇습니다.

1) 대상이 얼거나 얼은 것으로 간주하면 3배
   실제로 얼음 : 얼음회오리, 서리회오리, 얼리기(물정령), 냉기돌풍(빙결의 한기)
   얼은 것으로 간주 : 혹한의 추위, 혹한의 쐐기, 서리의 손가락

2) 영구결빙의 창 : 얼구 있으면 15%
3) 연쇄반응 : 5중첩 10%
4) 주문술사의 흐름 : 5중첩 10%

여기서 3번, 4번은 상황적 요소가 크기 때문에 제 실력으로 이것까지는 신경을 못 쓰겠고,
2번은 설명이 명확해서 질문이 없습니다.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 되는 1번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처음에는 위에 적은 것처럼 이해하고 끝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분의 딜싸이클 가이드를 보니
"서리 손가락이 있어도 반드시 혹한의 추위가 같이 동시에 있을 때만 얼음창을 써라!" 라고 하던데

이런 사유가 따로 있을까요?

서리손가락도 어차피 대상이 얼어붙은 것으로 간주하고,
혹한의 추위도 마찬가지인데 왜 동시에 있을 때만 얼음창을 써야할까요?
너무 재밌는데 너무 어렵네요

고수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허수아비도 두세시간 쳐봤는데 주문술사 흐름때문에 딜이 오락가락 하기도 해서
정확히 이유를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