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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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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땅에 대한 개인적평가하루도 안남은 어둠땅을 마무리하며 1시즌부터 느꼈던 시원섭섭한 감사평+평가를 몇가지 적어보려 합니다. 1시즌. - 대륙간 거리가 멀어지고 희귀몹 한마리만 잡는 전역퀘도 없애서 유저들 시간 잡아먹으려고 작정하고 만들었구나 생각. - 첫주 영웅올킬이 힘들정도로 난이도가 많이 올라가서 당황. 막넴 영웅은 80트~100트로 잡는 사람이 많았음. - 나락, 토르가스트, 성약단 등 시간이 많이 걸리고 스트레스가 심한 부분들 때문에 불만이 늘어남. - 아이템 드랍률도 대폭 낮아져서 전반적인 보상의 기쁨이 스트레스를 뛰어넘지 못해 접는 사람들 발생. 2시즌. - 날탈이 안되는 지역, 코르시아가 추가 됨. 나락처럼 디버프는 없지만 이동 동선이 길어서 호루라기 장난감을 필수로 얻게 됨. - 지배의 성소에서 쓰이는 지배의 조각은 파밍 난이도 높아서 박탈감과 상실감을 느끼는 유저가 생김. - 로칼로, 실바는 지금도 그렇지만 한번 실수하면 터질 수 있어서 글로벌에서 구인이 좀 더 깐깐해짐. - 개인적으로 그냥저냥 할만 했다고 느꼈는데 1시즌부터 스트레스를 받아온 유저들 대거 접음 ㅠ 3시즌. - 제레스 모르티스 지역추가. 코르시아보다 필드에서 재미를 느끼며 즐기는 사람은 좀 더 많아짐. - 원생 합성 탈것은 만드는 컨텐츠는 재료가 랜덤 드랍이라 스트레스가 있지만 보상에 대한 기쁨이 커서 잘 추가한 컨텐츠인듯. - 레이드 난이도는 다른 시즌에 비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1,2시즌에 인구가 너무 줄어들어서 안타까웠음. 4시즌. - 운명 공격대 추가. - 지난 던전 쐐기돌 추가. - 드군군단격아를 했던 유저라면 친숙한 던전을 쐐기에서 즐길 수 있어서 나쁘지 않았던 거 같음. 2년정도 같은 던전 돌면 지겨울 수 있는데 나쁘지 않은 결정인 듯. - 계속 해온 유저한테는 지겨울 수 있는데 복귀 유저한테는 지난 시즌 경험도 하고 룩도 얻을 수 있어서 괜찮은 듯. - 전반적으로 마지막 시즌이라 성약전설에 대한 스트레스도 많이 줄었는데 인구수가 많이 줄어서 안타까운 시즌이었음. 종합 평가 - 계속 그래왔지만 확팩 초반에 시간끌기가 컨텐츠 소모 속도를 늘려주는 장점이 있지만 질리게 하는 단점이 더 커서 잘 조절해야 할 듯. - 전반적인 컨텐츠들은 토르가스트 빼고 나쁘지 않았는데 유저가 많아져야 더 재밌는 듯. - 용군단 때는 편의성 부분에서 퇴행하지 않았으면 하고 사람들이 군단 확팩정도로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 + 어둠땅 막날에는 남은 디나르 동전 소모와 291 템 2개가 만골도 안하네? 라는 흑우회로가 작동해서 남은 융재로 쪼렙부캐들 전설 만들어 줄려고요 다들 마무리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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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