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했던 니가 절을 떠나 버렸어


설마했던 니가 나를 버렸어


깊었던 정을 쉽게 잊을 수 없어


늦었어 이미 난 네 부처야




워 오오오 워 오오오~


독한 보살이라 하지마


워 오오오 워 오오오~


시주했으니 책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