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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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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했던 니가 나를 떠나 버렸어![]() 설마했던 니가 절을 떠나 버렸어 설마했던 니가 나를 버렸어 깊었던 정을 쉽게 잊을 수 없어 늦었어 이미 난 네 부처야 워 오오오 워 오오오~ 독한 보살이라 하지마 워 오오오 워 오오오~ 시주했으니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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