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업하다가 지겨워서..
용 문양이나 먹자 했는데..
탈드라서스 최정상.. 우아.. 이거 힘든거군요 -0-

30분 걸린 듯.. 산을 빙빙 돌며 안착하고 날고 안착하고 날고 몇 번 미끄러지기도 하고;;
아직 비행이 익숙하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