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무슨 세뇌된 인형처럼 다죽어라 하면서 전쟁하다가
갑자기 수장이랑 지휘부가 괴멸하니까
이성적인 대화를 하기시작 하네;;
그전엔 크로미가 벨렌이 그렇게 설득하고 호소해도 응ㅈ까 하면서 학살 하고 다녔으면서
도대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