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머천다이즈는 아니고,
제가 몇 년 전에 주문제작한 겁니다.
제가 그때 뭔생각이었는지는 저도 모르겠고...
한 번 입고 옷장속에 박아뒀다가
최근에 저게 있었다는게 다시 생각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