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케릭은 생냥으로 시작했습니다.

듬직한 검무드 남케의 어깨뽕을 보면서 동영상 다보고 스토리도 꼼꼼히 다읽어보면서 육성.

중간에 약초도 캐고 연금도 올리고 무기가 515라 업글할려고 잠깐 용군단가서 군단석 노가다도 

하니 만렙까지 10시간 걸렸습니다. 

( 내부전쟁에서 착용템(용군단템)보다 높은템 나올시 착용템은 문장없이 군단석으로만 업글 가능)

스토리는 솔직히 재밌다고는 못느꼈네요. 뭐 이건 사람마다 틀리니 넘어가겠습니다.

부케로 복술 만렙은 던전에서 5시간 안걸렸습니다. 

현재 생냥은 559 / 복술은 538템렙입니다.

2케릭 만렙찍고 할께 없어서 부케 더 키울까 하다가 30시간 하고 느낀걸 적어보겠습니다.

1. 그래픽

솔직히 제가 체감하기엔 어둠땅부터 그래픽이 좋아졌다 느꼈습니다.

용군단을 걸쳐 내부전쟁까지 배경이나 사물등등 확실히 그래픽이 좋아졌습니다.

케릭은 못생겼지만, 도른섬이랑 신성한 협곡은 하늘비행 타고 날라다니다가 감탄을 몇번 했습니다.

앞으로 와우 그래픽 구지다고 하지마라... 케릭이 못생겼을뿐이다 ㅠㅠ

2. 전문 기술

그닥 새로운게 없습니다. 용군단 전문기술에서 살짝 업그레이드 된 버전.

기본 베이스는 용군단 전문기술이랑 똑같습니다.

좀 틀려진게 요리. 그리고 낚시가 100->300으로 숙련이 올라간거와

낚시로 다크문 카드나 낚인다는거 정도????

제가 5~6시간 약초 채집한 결과 약초 하나로 크게 골드 벌수는 없을듯 싶네요.

약초/채광을 동시에 하던가 아님 전문기술 하나를 골드 투자해서 열심히 파셔야

초반에 골드좀 만질수 있을거 같습니다. 

팁> 날탈 상태로 채집하는건

약초는 드루 까마귀로 캐지고 드루 아닌 케릭은 하늘 골렘으로 캐집니다. 

3. 레벨업!

어렵진 않습니다. 480만 되도 썰고 다닐정도가 되요. 528풀템이신경우는 그데로 만렙찍을정도 입니다.

77이후에 살짝 몹이 예전에 비해 안죽는다고 느끼는데 뭐 그렇다고 크게 빡시다라는 느낌은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레벨업하실때 대장정만 하시지마세요. 저는 도른섬 퀘 다하고 74찍고 담지역 넘어가서 대장정만 했는데

대장정 다하니깐 78이였습니다. 주변퀘도 좀 하시는게 좋습니다.


4. 만렙찍고 이 그후~

솔직히 현재 만렙찍고 할거 없습니다. 

던전 열린건 일던이 전부이며 해봤자 구렁3단계, 전역퀘가 다입니다.

만렙찍고 대부분 부케 육성하시던가 채집/채광 하시던가 하는거 같네요.


5. 구렁

제2의 토르가스트다 제2의 군도다 하시는데 솔직히 제가 구렁3단계 10번 돌았는데

중간에 졸았습니다. 재미???? 숙제가 아닌게 다행입니다.

풍요로운 구렁이라는게 있는데 풍구 3단계 돌면 현재 571아이템을 줍니다.


6. 마치며

아직 정식 출시가 아니라서 그런지 역대급 확팩이다 라고 말은 못하겠습니다.

만렙찍고 할께 너무 없다보니... 2번째 만렙찍고 좀 지루하다고 느꼈습니다.

빨리 정식 오픈해서 영던이상 돌고 싶네요~

정식 출시가 나와야 어떤지 알수있을거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