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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7 22:41
조회: 49,502
추천: 30
집사람한테 컴퓨터랑 같이 쫒겨 났습니다.베란다로 쫓겨 났는데..
구석탱이에서 책상 두개놓고 쓰고 있는데 .. 뭐랄까 딱 맞긴한데.. 겨울되어 가니 추위가 걱정이고.. 의자 앞뒤로 빼니깐 바퀴 구르는 소리 이거 은근 신경쓰이네요.. 밑에집에 층간소음 걱정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와 ~~~ 일한다고 못봤는데 댓글이 헐~~~~ 일일히 답변 힘들어서 그냥수정글 올립니다 위글과같이 층간소음과 추위에대해방법있을까해서 올린글이구요 울아내 너무너무 사랑스런아내고 간호사구요~~^^ 내조도 엄청잘하는 여자랍니다 집사람과 이사하면서 상황이 안되어서 베란다로 나간거고 집사람은 게임하는거 머라고 안합니다^^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벌써 11월 23일 ... 어떤분인지 모르겠는데 댓글중에 텐트 치면 아늑하다는 분 계셨는데 .. 그 글을 보고 오늘 따라 했는데 진짜 따뜻하네요 ㅎㅎ 아늑 한데 단점이 텐트가 좀 작아서 큰걸로 쳐 볼까 합니다 ㅋ 그리고 발 시려울까봐 차에서 야외용 매트도 꺼내서 왔네요 ㅎㅎ 바닥에 깔고 텐트 쳐보려고 합니다. 저녁에 작은 텐트로 했더니 집사람이 우스워 죽는다고 웃네요 .. 그걸 왜 하냐고 ㅋㅋ 암튼 텐트가 정말 딱인듯 합니다 ㅎㅎ 모니터의 발열이 진짜 따뜻함을 전해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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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