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전쟁 1시즌에 와우를 시작해서

이번 2시즌이 되서 느낀점은

1. 쐐기가 끝나고 질척거리지 않음
- 처음에는 뭔가 여운 때문인지 던전이 끝나고 파티를 나갈때 항상 마지막으로 나갔지만
  이제는 빠르게 수고하셨습니다 즐와욤! 치고 빠지는 멋진 뉴비가 되버림

2. 아이템 강화에 거침이 없어짐
- 처음에는 어떤 장비가 가장 가성비가 좋을까 따지면서 하나하나 했지만
  결국 다 업그레이드 하게된다는 결론으로 막힘이 없어짐

3. 된다 싶으면 일단 고
- 예전에는 템렙이 낮으면 어쩌지 죽으면 어쩌지 공략 확실하게 모르면 어쩌지 하면서 
  파티 지원할때마다 심호흡했었는데 이제는 갑자기 단수를 뛰는게 아닌이상 부담없이 신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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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극복 못한부분
1. 쐐기돌
- 아직까지도 내 쐐기돌로 던전을 가본적이 없음.. 부담스럽기도 하고 파티 모으는게 무서움..

2. 레이드
- 학원팟아니면 못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