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월 중고로 220만원에 샀다가 8월 아프리카 출장 6개월갔다오면서 팔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냅두고 간게 신의 한수 였네요..

 

2년반동안 쓰면서 멜팅증상나서 리퍼제품으로 교체받고 이틀 전 311만원에 판게 고마울 따름..

파워도 새 걸로 교환받고 그랬었습니다.




어제 당근에서 7월구매 2시간사용된 제품을 320만원에 파셔서 오늘 가지고 왔습니다.

메모리 xmp만 먹였고 사양은 14900k, z790 보드 입니다


9만원에 이렇게 되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시즌3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