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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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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전쟁에서 가장 해괴한 오역![]() ![]() 일몰 시나리오에서 참가 표시용으로 버프를 하나 띄위주는데 뜬금없이 '기계노움의 부름'이란 설명이 나옵니다 원제는 단순히 부름에 응하다란 Answering the Call이고 다른 언어들도 Responder a la llamada(스), Dem Ruf folgen(독), Répondre à l’appel(프) 같이 원제에서 벗어나지 않는 뜻인데 어째서 블코만 아라시랑 1도 상관없는 기계노움의 부름으로 오역했는지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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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널 이긴 남자를 기억해라" ![]() "지금 보는 것과 같이 나의 얼굴은 완벽하게 고쳐졌다. 하지만, 온 세상 사람들은 내 얼굴이 완벽하게 치료됐다고 하면서.... 다들 역겨움을 누른 채 억지 미소를 짓고 있어...." "그들은 내가 보통 사람으로 보이는 척하면서 말이야... 적어도... 예전처럼 나의 얼굴은 양쪽이 틀리지 않아.... 하지만.... 내가 나인 것은 누구도 바꿀 수 없어... 너도 내 얼굴을 보고 실컷 웃어보란 말이다...."
"여긴 수술대다. 그리고 난 네 집도의지."
"지옥에서...다시 보자..."
"앞으로 절대 잊지 말아라 클라크! 자네의 목을 조르는 나를! 자네를 때려눕힌 나를 꼭 기억해야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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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르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