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는 가장 좋은 직업하는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기 좋은건 아는데

나 생냥  할 때 

어떤 냥이세요? 생냥이요~, 아 생냥이시구나.... 죄송합니다.

도르노갈에서 서잇으면 와 님 생냥이에요? 그거 별로아닝에요? 생냥을 하는사람이 있구나?
어활야냥안하세요? 그거 엄청좋은데? 근딜별로지않아요? 등등

무시란 무시는 다 당했는데

생냥 좀 좋다고 개나소나 다 생냥하고있고.. 뭔가 뭔가 

내 안의 에스트로겐이 막 올라가서 막 서운하고 짜증나고 나만하던건데!! 무시하던 생냥 처하냐고 왜!!
이런생각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