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타스 이걸 어떻게 참음?
퇴근만을 기다렸다


뒷태 꼬리가 아주 야무짐


뛰어다닐때 생기는 잔상이 아주 이쁨
이제보니 발바닥 자국도 야무지네 ㄷㄷㄷ

날탈 상태에서도 승차감 좋음
날개가 펴지거나 하는 건 없음


암사 공허형상에서도 영롱함
아옳타스도 살까 고민하다가 지상펫인 것 같아서 패스함
역시 귀염나루가 최고다
공허에 물든 나루펫 나올 때까지 숨 참습니다.




드디어 제대로 된 날개 형상이 나왔구나
그동안 공엘 유산룩 어깨로 버텼는데
이번에는 등착으로 나와서 아주 좋음
끝부분이 공허에 물들어서 더 이쁜 듯


촛대는 불사조가 계속 변해서 퀄리티 엄청난 듯


역시 잘아타스가 최고다
한밤에서 소모될거라는 예상이 많던데
제발 암사 비수로 다시 돌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