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를 치든 레이드에서 쌩단일을 치든 칼춤(죽휩)이 혼격(파멸)보다 격노당 dps가 더 높게 나오는데

해외 커뮤니티에서 칼춤을 안 쓴다고 하는 근거가 뚜렷하게 있나요?

심연의 응시는 탈태 직후 1회만 쓰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당장 신화 프랙틸루스 1위 로그만 봐도 칼춤이든 죽휩이든 그냥 쿨마다 돌리는 걸로 보입니다.

gpt한테도 물어보니
상위권 로그를 봤을때 칼춤이나 죽휩을 억제해서 사용하나? 예를 들면 제물이 켜졌을때 칼춤/죽휩을 안 쓴다던지, 아니면 정수 파쇄시에 칼춤/죽휩을 안 쓴다던지
ChatGPT의 말:

짧게 결론만 말할게.

  • 칼춤/죽휩은 억제해서 쓰는 게 아니라, 거의 상시 쿨마다 누르되 *정수 파쇄(EB) 창에 맞춰 “약간” 홀드하는 게 상위권 공통 패턴이야.

  • 제물의 오라(IA) 켜짐/꺼짐은 칼춤 사용 여부에 영향을 주지 않아. IA 때문에 칼춤/죽휩을 일부러 안 누르는 플레이는 상위 로그에서 안 보여.

상위 로그 룰 요약

  1. EB 창(4초) :

    • 우선순위가 죽휩(칼춤) > 파멸/혼일이야.

    • EB가 이미 켜졌다면 GCD 낭비 없이 바로 죽휩을 꽂는 게 정답.

  2. EB 대기 중(곧 열릴 때) :

    • EB가 3~4초 이내라면 칼춤/죽휩을 그 창에 맞추려고 1~2 GCD 정도만 홀드.

    • EB가 더 멀면(>4–5초) 쿨 오는 대로 사용하는 게 이득.

  3. IA(제물의 오라) :

    • IA 유무로 칼춤을 억제하지 않음. IA는 칼춤/죽휩과 직접 충돌이 없고, 상위권도 IA가 켜져 있어도 칼춤은 정상적으로 누름.

  4. 예외적으로 늦출 수 있는 경우(아주 소폭):

    • 아이빔 → 데모닉 변신 직후 첫 EB 창에 싹 다 밀어 넣는 정렬을 위해 최대 1–2 GCD 보류 정도.

    • 타겟 전환/이동으로 당장 명중이 안 나오는 순간.

정리하면: “IA라서 안 누른다” 또는 “EB 중이라서 칼춤/죽휩을 안 쓴다”는 상위 메타가 아님.
메타는 EB 창에는 반드시 죽휩을 넣고, EB가 코앞이면 짧게 홀드, 그 외엔 온쿨 사용이야.

라고 하네요.

IA=제물
EB=정파입니다.

오히려 정파때 칼춤을 넣으려고 홀드한다네요.

칼춤을 안 쓴다는 데 대한 수치적 근거가 전무한 것 같아서 혹시 알고 계신 분 있나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