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멸자/공상 가리지 않고 고민인 부분입니다.

그래도 탈태 파트 고민은 섬멸자 중심으로 작성했습니다.

고민중인 지점
1. 첫흡수 타이밍
2. 첫 공허광선 까지의 구슬 관리(무빙/노무빙)
3. 첫 탈태 딜사이클

1) 첫수확 타이밍
- 초반 0분노 상태에서 첫공허광선까지 텀이 길기 때문에 첫공허광선 전까지 수확을 최대한 많이 쓰기 위해선 [1흡수 - 수확 - 흡수 난타]가 맞다고 생각했었습니다.

- 그런데 생각해보니 2구슬 수확이 딱히 딜증이 유의미하지 않을거 같은데 이럴거면 그냥 [선수확 - 흡수난타 - 수확 - 공허광선]으로 가는게 낫지 않나 싶더라구요(물론 레이드처럼 2초 카운트에 흡수를 날릴 수 있다면 흡수가 맞다고 생각해요)

2) 첫공허광선 전 구슬관리
- 공허광선을 빠르게 올리는게 무조건 정답이라고 보기에 무빙으로 구슬을 먹고 있는데, 그냥 바닥에 두고 흡수를 더 당겨서 공허광선을 쏜 다음에 박멸 시 '영혼구체자' 딜증을 더 가져가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사실 영혼구체자가 트래킹이 되긴 하는지 궁금하네요, CDM엔 없는거 같았어요)


3) 공허탈태 근처 딜사이클
구슬 45 근처, 분노 상태를 보고 공허광선을 쏠 수 있으면 쏨 - 바로 박멸을 때리는게 아니고 흡수 하나 당기면서 무빙으로 구슬 먹고

[탈태 - 박멸(비탈태에서 당겨옴, 붕별이 차 있더라도 10개까진 오버 저장 되기에) - 공허광선(붕별 캐스팅 중 쿨 돌리기 위해) - 붕괴하는별 - 박멸(이러면 다음 붕별 카운트가 약 15가량은 미리 차 있음)]

을 기본으로 붕별을 계속 쏘는 방식으로 가는데 더 효율적인 방식이 있을까요?

탈태 후 공허광선을 써서 쿨을 돌리는게 아니고 그냥 바로 붕별을 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