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유저에 신기는 거의 처음이라고 보면되고 쐐기 13~14단쯤 돌고 있는데,,

자락에 신충질이 최고라고 해서 쭉 축분과, 빛의 자락을 찍고 계속 플레이하다

응징의 성전사와 고봉으로 지지난주 정도부터 바꿔봤습니다...

쐐기한정으로 고봉에 키리안종, 고봉에 응정사 + 심판 한방이면 무조껀 파티원 만피가 되서

너무 좋은거 같은데,, 고봉도 드물고, 응징의 성전사 쓰시는 분들은 거의 없는것 같은데

왜 그럴까요,,,  

막 무빙하고 파티원 피 쭉쭉 달고 나도 몹에 붙어서 성격질 못할때는 막상 응격켜도 신충한방 넣는것 말고는 별로 할게

없던데,,  고봉올리고 응징의 성전사 쓰면 심판 한방넣으면 파티원 만피 되는데,,  단점도 많은건가요?


레이드에서 고봉이나 응징의 성전사 쓰시는 분들은 더더더욱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