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때 힐러로 넴드 벽 느껴서 파티 쫑나면 진짜 무슨 대역죄인이 된 기분이네요

이래저래 다 돌리는데도 못살리겠는데 싶은 경우는 분명 파티원들이 생존을 위해 뭘 더 해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치물 이외에는 딱히 더 요구할 수 없기도 하고요..

결국 내 손가락을 탓하다가 현타가 지나면 위기때 신기 힐업은 뭔가 아쉽다 로 결론내서 자위하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