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이 아니라 확정적으로 맞아야 하는 탱버가 꽤 줄어든 만큼, 서약 방막 특성에 대해서도 슬슬 안 찍는 사람이 늘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기사단 보기의 경우, 티르 쿨이 40초로 줄어들기 때문에 어지간한 탱버의 절반 정도는 티르로 대처가 됩니다. 그러다보니, 탱버에 대처할게 없어서 서약 방막이라도 올렸었죠.

하지만 기사단 보기의 경우 그럴 필요가 덜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레 하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가특치유에서 가치특유로 좀더 무게 중심이 옮겨가지 않을까 싶고요. 어쩌면 우서의 조언(무적 쿨감 15%)도 안 찍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