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에서 아예 피가 안 빠지는 구간을 제외하고
크게 다음과 같은 3가지 구간이 있다고 보자면

1. 광역뎀 슬슬/천천히 들어옴
2. 힐 업이 필요한 구간
3. 다 때려박아서 어떻게든 목숨은 붙여놔야하는 구간

2, 3 은 오히려 있는거 그냥 갖다박으면 되니까 쉽다면 쉬운데,
'1' 구간에서 최대한 마나를 효율적으로 써야, 2-3에서 대응할 마나가 남더라구요

신화쯤가면 네임드들 대부분 가만히 있어도 돗뎀에 슬금슬금 피가 깍이는데
도트힐러라면 적당히 바닥힐이나 도트힐 감으면서 간을 보는데
신기는 그런 류의 힐이 없으니 뭘 해야할지 난감하더군요

굳이 고봉까지 박고 빡힐 할 정도는 아니고, 고봉은 마나 소모도 꽤 부담되구요
그럴 때 어떻게 플레이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