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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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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는 방향성을 어떻게 잡은걸까?진짜 신기는 패치를 하면 할수록 의아함만 늘어가는거 같음.
일단 특화와 봉화? - 이게 특화 효율을 뽑으려면 원딜에게 봉화를 거는게 좋지만 봉화 특성들을 읽어보면 힐을 덜 필요로 하는 단단한 딜러에게 거는게 좋아보임. 근데 원딜은 흑마 제외 몸이 약하니까 봉화를 걸고도 직접 힐을 해야함... 심지어 레이드에선 내가 봉화를 건 대상의 행동에 따라 특화 효율을 얼마나 뽑을 수 있을지 결정되기도 함. 왜 정점을 봉화쪽으로 줬을까 가지치기를 이렇게까지 해야했나? - 기술 가지치기를 가장 많이 한 힐러가 신기로 기억함. 필러기 성격부터 시작해서 돌려막던 쿨기는 택1에 계축 같은 유틸 기술까지 골고루 삭제됨. 근데 신반 천종을 굳이 택1로 해야했나? 지들이 광힐 할 땐 15초 45초 세미 쿨기 돌려가면서 쓰라고 설계 해놓고 왜 이제서...? 그렇다고 보상 패치가 있던것도 아니고, 티어셋도 신충 관련이라 천종 강제. 결과적으로 돌려막을 카드만 하나 잃어버림. 나름 대안으로 내놓은게 성빛 같은데 이것도 뭐... 빛대장은 버렸나? - 일단 빛대장 걸작을 왜 쿨기인 천종이랑 묶은걸까? 그렇다고 걸작의 성능이 그리 좋지도 않은데... 일단 지들도 이거 답 없어 보이니까 티어 신충으로 주고 시간 버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응전사는 그냥 할 말이 없을 정도고 근접 힐러의 아이덴티티는 정패뿐 - 성격도 차단도 없어진 마당에 근접 할 이유는 정패 말곤 없음(근데 근접 판정은 개꿀이긴 함). 근데 양손 지능을 드랍 테이블에 넣을거면 군믹스 때 나왔던 광채 솔직히 한밤 때 편입해주는 줄 알았다. 빛주입이나 빛의 수호자의 봉화 같은거 어차피 필수 특성인데 그 자리에 정패 광채 택1로 해줄 생각은 못했던걸까 나만 그런가 해서 기사 디코나 레딧 보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던데 이상한 부분만 손대는거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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