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빛대장을 한번 써봤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파티가 단단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몇가지 디테일한 운용법을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태사자로는 16단단 정도까지 해봤습니다. 빛대장은 이제 배우는 단계라 12~13단을 해봤습니다.

1. 신성한 무기/방패
요건 그냥 때되면 계속 써주는 컨셉인가요? 아니면..방패는 킵해두고 있다가 광역뎀지 타이밍에 미리 써서 쉴드를 켜주는 컨셉인가요?? 일단 지금은 빛주입을 계속 소모해서 쿨을 줄이고 오는족족 다 써버리고는 있거든요..

2. 응격와 신성한 무장 관계
스킬 읽어보면 응격때 신성한 무장 효과도 받는다고 되어 잇엇던거 같은데..그럼 응격 켜져있는 동안에는 신성한 무기는 킵 해두는 건지..

3. 성빛의 활용
전투 시작하고 신성한 무기/방패를 사용후에 비주입은 당장은 없고, 파티원 한명이 약간 피가 빠졋다. 이때 성빛과 신충 영서 어느걸 써서 피빠진 걸 메꿔줄 거냐..에 대한 건데.. 태사자할때는 당연히 신충이나 영서로 피를 채워줫는데 빛대장에서는 성빛으로 채워서 빛주입을 발동시키게 정석인가요?  일단 짤힐도 성빛으로 해서 최대한 빛주입을 빨리 소모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게 잘하고 잇는건지..그러다보니까 힐내역에 신충은 거의 없더라구요. 신충도 딜 3신힘도 거의 정패도 소모하고 개인 힐은 빛주입 빛섬하니면 깡성빛 급할땐 영서 이런 식으로하고 있습니다.

4. 신축과 응격 타이밍
신축이야 당연히 급할때 쓰는건데 응격도 위기시 신손 활용을 위해서 킵해둿다가 빡센 구간에 쓰는 건가요? 아님 빅풀때 그냥 드루 화신처럼 걍 켜놓고 쓰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