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첩 스탯 관련 글을 봤는데, 사실 지금 치타가 거의 대부분의 징기 유저들이 높아야 14%?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치타율 높이자고 판금 전문화 포기하고 가죽이나 사슬 방어구 끼기엔 손해가 심하구요.

 

 

그러고보니 장신구중에 무시된 경고라는 에픽 장신구가 있는걸로 기억해봅니다.

 

분명 황혼의 성채 일반몹이 드랍하는 착귀 장신구로 기억하고 있는데,

 

요즘 가로나 호드 경매장에서는 2만골에서 많게는 7만골에도 찍혀있더군요.

 

이 장신구의 효과는

 

기본 민첩 321증가에 착효로는 공격시 일정확률로 10초간 근접 자동 공격의 공격력 25% 증가 입니다.

 

사실 근접 자동 공격이라면 평타란 소린데, 징박의 평타는 평균 3.3초 이상이라...

 

거의 도적 전용 장신구라고도 생각이 들긴 하지만요;(의외로 냉죽에겐 쓸모 있을지도...)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