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평소처럼 하이잘(반탈.안카) >> 숄라자르(로크) >> 스톰하임(부르빈켈) 순서로 순찰을 돌다가 부르빈켈 젠자리에서 호드 냥님을 만났는데 다행히 안 때리셔서 탈것 내리고 서로 놀다가!! 호드인거 까먹고 일반 채팅을 쳐버려서 서로 못 알아듣게 되어버리기도하고....
(부르빈켈 나왔냐고 질문했었는데 [오크어]Go라고 되어있길래 저렇게 치신건지 말하다가 저렇게 된건지.. 도 생각해보고.. 그렇게 놀다가 갑자기 경보가 신나게 울리더라구요. 언덕 위에 계시던 냥님 뒤에!
두 마리째 잡으러 간 부르빈켈이었고, 일주일 정도 기다렸는데 눈앞에서 놓치기는 했지만 그래도 같이 놀던 분이 데리고 가셔서 기분이 좋네요! 부르빈켈 잡고 방방 뛰시는 모습이 너무 귀여우셨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