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제 야수 종류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다들 얘기하지만

그래도 약간 더 튼튼한 야수들을 찾으시려면 2가지 스킬 중 하나라 가진 야수들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1. 두꺼운 가죽(= 돌갑옷 = 은색 등판 = 거친 가죽 = 고대 가죽 = 두꺼운 모피 = 니우짜오의 인내 = 강건함)
   야수의 생명력이 40% 이하가 되면 자동시전 되는 스킬로 15초 동안 받는 피해가 60%만큼 감소합니다. 
   120초에 한 번씩만 발동하며 유저가 직접 발동시킬 수는 없습니다.
   가지고 있는 야수로는 갈래발굽, 기렌, 고릴라, 염소, 테러닥스, 곰, 소, 낙타가 있습니다.

2. 비늘가죽 방패(= 곤두선 털가죽 = 방어막 = 흑요석 피부 = 단단한 껍질 = 껍질 방패 = 단단한 등껍질 = 보루)
   12초 동안 받는 피해가 50%만큼 감소하는 스킬로 1분 대기시간을 가지며 유저가 직접 쓸 수 있습니다.
   비늘가죽, 딱정벌레, 갑각충, 멧돼지, 거북이, 기계, 심장부 사냥개, 혈암야수가 가지고 있습니다.

3. 갈래발굽을 추천하는 이유
   야냥은 솔로잉용으로 유난히 갈래발굽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다음 스킬 때문입니다.
   코뿔소의 피 : 갈래발굽의 방어도가 10%만큼 추가로 증가하고, 받는 치유 효과가 20%만큼 증가합니다.
   이 스킬로 인해 갈래발굽은 다른 야수보다 조금 더 튼튼하고 회복도 좋기 때문에 갈래발굽을 추천하는 겁니다.

4. 그외 도움이 되는 스킬
   갑각충 : 석회등딱지(받는 물리 피해가 (총 생명력 * 0.0015 * 0.7)만큼 감소합니다.)
   - 사실 써본 적은 없습니다. 야수가 취향에 안맞다 보니
   혈암야수 : 빛나는 혈암(받는 마법 피해가 (총 생명력 * 0.0015 * 0.7)만큼 감소합니다.)
   - 얘도 동일한 이유로.

5. 솔로잉용 특성
   예전에 포식자의 갈증이 10% 생흡을 주던 시절에는 야성 무조건이었지만
   4%로 너프된 현재는 야성이나 끈기나 크게 차이 없다고들 얘기합니다.
   근데 조금이라도 체력 회복이 된다는 점에서 아직 야성이 더 유리해보이긴 합니다.